월세, 원하는 만큼만 카드로 나눠 낸다
단비페이 플러스송금(업계최초)

월세 60만원 중 20만원만 카드로 내고 싶다면?

월세는 60만 원인데 이번 달은 딱 20만 원만 카드로 결제하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A카드로 얼마, B카드로 얼마' 이렇게 카드마다 나눠서 내고 싶으신가요?

월세처럼 목돈일수록 전액을 한 카드에 몰아넣기보다, 카드로 낼 금액을 내가 원하는 만큼만 정하고 싶은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단비페이의 플러스송금은 바로 그 니즈에서 출발한, 업계 최초의 기능입니다.

➡️ 플러스송금이란 월세 등 납부금액의 일부만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나머지는 현금과 합산해 한 번에 상대방 계좌로 송금하는 단비페이의 업계 최초 기능입니다.

월세카드결제 원조 단비페이, 이제 플러스송금까지

원래 월세는 임대인이 카드 단말기를 두지 않아 카드로 내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세입자가 임대인 동의 없이 직접 카드로 월세를 결제하고, 그 금액을 집주인 계좌로 대신 송금해 주는 서비스가 필요한데, 단비페이는 2020년부터 이 방식을 처음 만들어 온 원조입니다.

그 원조가 이번엔 플러스송금까지 업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월세 전액이 아니라 원하는 금액만 카드로 내고 싶다", "카드별로 나눠서 쓰고 싶다"는 니즈는 원래도 많았지만, 이를 전면 자동화한 건 단비페이가 처음입니다. 카드로 낼 금액만 결제하면, 나머지 현금 입금 확인부터 합산·최종 송금까지 시스템이 자동으로 끝냅니다. 결제 금액을 내 마음대로 설계할 수 있는, 단비페이만의 방식입니다.

플러스송금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작동 방식은 간단합니다. ① 납부금액 중 카드로 낼 만큼만 먼저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② 합쳐서 보낼 나머지 현금을 안내되는 계좌로 입금하면, 자동으로 입금이 확인되어 ③ 카드 결제분과 현금을 합친 총 금액이 곧바로 3초 번개송금 또는 예약송금으로 상대방 계좌에 전달됩니다.

복잡한 신청이나 직접 계산은 전혀 필요 없습니다. 카드로 낼 금액만 결제하고 안내된 계좌에 현금만 넣으면 끝. 나머지 합산과 송금은 시스템이 알아서 처리하니 누구나 무지 쉽고 간편하게 나눠 낼 수 있습니다. 월세 60만 원 중 20만 원만 카드로 내든, 카드별로 쪼개서 내든, "카드 + 현금"을 자유롭게 조합해 목돈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 플러스송금 이용방법이 궁금하신가요? 결제부터 현금 입금, 최종 송금까지 단계별 안내는 아래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플러스송금 이용 안내 가이드 보기

이럴 때 플러스송금이 답입니다

  • ✅ 월세 전액이 아니라, 원하는 금액만 카드로 내고 싶을 때 월세가 60만 원이어도 이번 달은 20만 원만 카드로 결제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플러스송금은 카드로 낼 금액을 원하는 만큼만 정하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더하면 됩니다. 전액을 카드로 밀어넣지 않아도 되니, 카드 사용액을 딱 필요한 만큼만 조절할 수 있습니다.
  • ✅ 카드마다 쓰임에 맞게 나눠서 결제하고 싶을 때 '이 카드로 얼마, 저 카드로 얼마' 카드별 실적이나 혜택에 맞춰 나눠 결제하고, 남는 금액은 현금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여러 카드로 나눠 결제하는 분할결제와 함께 쓰면, 카드 조합부터 현금 합산까지 원하는 대로 설계됩니다.
  • ✅ 무이자 할부 혜택은 챙기고 싶을 때 카드사별 2~6개월 무이자 할부가 적용되는 금액만 카드로 결제하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채우는 식으로 할부 부담과 현금 사정을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자 없이 나눠 내는 이점은 그대로 누리면서, 결제 금액은 내 상황에 맞게 설계하는 것입니다.

카드부터 네이버페이까지, 원하는 대로 결제

플러스송금이 특별한 이유는, 단비페이가 애초에 다양한 결제 방식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결제·송금 방식 내용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카드사별 2~6개월 무이자 할부 지원
분할결제 카드 한도·혜택에 맞춰 총 송금액을 여러 번(여러 카드)으로 나눠 결제
플러스송금 업계 최초 · 카드로 낼 금액만 결제 후, 나머지 현금과 합산해 한 번에 송금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결제 시 결제액의 0.2% 자동 적립
예약송금 원하는 날짜·시간에 맞춰 송금 예약
자동납부 매달 자동으로 결제·송금되도록 설정

이렇게 결제 방식을 유연하게 조합할 수 있어, 카드로 낼 금액이나 현금 사정이 어떤 상황이든 월세·관리비·보증금·보험료·렌탈료·이사비·인테리어 비용까지 단비페이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신한카드는 월세·관리비만 결제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월세를 신용카드로 낼 수 있나요?

네. 단비페이를 이용하면 임대인 동의 없이 세입자가 직접 신용카드로 월세를 결제할 수 있고, 결제한 금액은 3초 만에 집주인 계좌로 송금됩니다.

Q. 월세 전액을 카드로 결제해야 하나요?

아니요. 플러스송금으로 카드로 낼 금액만 원하는 만큼 결제하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더해 총액을 한 번에 보낼 수 있습니다.

Q. 여러 카드로 나눠서 낼 수도 있나요?

네. 분할결제와 플러스송금을 함께 쓰면 카드별로 금액을 나눠 결제하고, 남는 금액은 현금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Q. 나눠서 내는 게 복잡하지 않나요?

전혀요. 카드로 낼 금액만 결제하고 현금만 입금하면, 합산과 송금은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업계 최초로 전면 자동화돼 있어 클릭 몇 번이면 끝납니다.

Q. 플러스송금은 어떤 서비스에만 있나요?

카드 결제와 현금을 합산해 송금하는 플러스송금은 단비페이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기능입니다.

원하는 만큼만 카드로, 지금 시작하세요

월세 전액을 카드로 밀어넣지 않아도, 플러스송금이라면 카드로 낼 금액만 골라 내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2020년부터 월세카드결제 시장을 열어온 원조 단비페이가, 나눠 내고 싶은 많은 분들의 니즈를 이번에도 가장 먼저, 가장 쉽게 풀어냈습니다. 지금 바로 계약서 한 장으로 간편하게 시작해보세요.